http://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 ··· 00014533
결국에 성사된 이적이군요...
김진규 곽태휘 이후 큰 이적이 또한번 성사되었습니다.
임유환 선수는 좀 의외입니다. 처음부터 염기훈, 정경호 선수만 조명 받아서 그런지
울산에서 구멍난 수비를 잘 메꿨다는 평가를 듣던 임유환 선수가
친정팀으로 돌아가네요.
전북, 울산 양팀간 트레이드는 많은데 울산의 경우
그 선수들이 잘 붙어있질 못하네요. 박동혁 선수가 맹활약을 펼치는 것을 제외하곤
다시 다른 팀으로의 이적.
개인적인 견해로 이번 맞교환이 리그 보는 재미를 좀 더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
전북이나 울산 팬들 입장에서는 희비가 엇걸리겠지만 다른 팀이나 일반 리그 팬
입장에서는 친정팀을 겨냥한 그들의 플레이가 관심의 대상이 되겠지요.
울산은 해외 진출할 이천수의 대응책를 찾았고 전북은 염기훈의 대항마로 정경호를
찾았네요. 양구단의 선택이 윈윈하길 바랍니다. 선수들도 더 좋은 조건에서
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기를...그리고 특히 정경호 선수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의
활약을 기대해봅니다.
결국에 성사된 이적이군요...
김진규 곽태휘 이후 큰 이적이 또한번 성사되었습니다.
임유환 선수는 좀 의외입니다. 처음부터 염기훈, 정경호 선수만 조명 받아서 그런지
울산에서 구멍난 수비를 잘 메꿨다는 평가를 듣던 임유환 선수가
친정팀으로 돌아가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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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, 울산 양팀간 트레이드는 많은데 울산의 경우
그 선수들이 잘 붙어있질 못하네요. 박동혁 선수가 맹활약을 펼치는 것을 제외하곤
다시 다른 팀으로의 이적.
개인적인 견해로 이번 맞교환이 리그 보는 재미를 좀 더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
전북이나 울산 팬들 입장에서는 희비가 엇걸리겠지만 다른 팀이나 일반 리그 팬
입장에서는 친정팀을 겨냥한 그들의 플레이가 관심의 대상이 되겠지요.
울산은 해외 진출할 이천수의 대응책를 찾았고 전북은 염기훈의 대항마로 정경호를
찾았네요. 양구단의 선택이 윈윈하길 바랍니다. 선수들도 더 좋은 조건에서
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기를...그리고 특히 정경호 선수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의
활약을 기대해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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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꾸자마자 염기훈 선수 부상으로 울산은 정말 '울상' 입니다.